아프리카TV는 27일 저녁 7시, 서울 잠실에 위치한 비타500 콜로세움에서 아프리카TV MMA 스포츠 시그니처 콘텐츠인 ‘더 파이터(The FIGHTER)’ 대회를 생중계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대회에서는 격투기 선수이자 현 UFC 해설위원으로도 활약하는 김대환 선수가 5년 6개월 만에 복귀전을 치르는데, 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또한 코메인 이벤트로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출신의 아프리카TV BJ인 ‘액션홍구’의 데뷔전이 예정되어 있어, 이 역시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더파이터 시청하기]

아프리카TV가 개최하는 ‘더 파이터(The FIGHTER)’ 대회에서 김대환 선수는 일본의 베테랑 파이터인 사토 요이치로 선수와 맞붙게 된다. 김대환 선수는 2011년부터 2017년까지 9승 1패의 전적을 쌓아왔으며, 승리한 9경기 중 8경기가 KO승으로 강한 펀치력을 가지고 있다. 반면, 사토 요이치로 선수는 최근 일본 격투기 단체 딥(DEEP)에서 2연승을 포함해 38전의 경력을 가진 베테랑 선수로, 23승 2무 13패의 전적 중 서브미션 승률이 30% 정도로 초크 기술이 위협적이다.

또한, 코메인 이벤트에서는 스타크래프트 전 프로게이머로 유명한 아프리카TV BJ인 ‘액션홍구’가 권소민 선수와 아마추어 킥복싱 경기를 펼칠 예정이다. 액션홍구는 오래전부터 격투기를 수련해왔으며 로드FC 명현만,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신종훈과도 스파링 콘텐츠를 진행했다.
또한, 대회에서는 1경기부터 7경기까지 아마추어와 세미프로 선수들의 체급별 경기가 진행될 예정이며, 앞으로도 BJ와 스포츠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매치와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회 중계진으로는 격투기 인플루언서 차도르, 전 UFC 선수 남의철, 성승헌 캐스터가 참여하여 해설을 진행할 예정이다. ‘더 파이터’ 대회 생중계 및 자세한 사항은 아프리카TV 격투기중립 방송국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아프리카TV 소셜미디어사업부문장인 이민원은 “아프리카TV 스포츠 시그니처 콘텐츠인 ‘더 파이터’를 시작으로 격투기 팬들이 좋아하는 새로운 콘텐센트, 알리바바 등 중국 대기업들의 시장 진출과 한류 열풍에 힘입어 격투기 산업은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아프리카TV는 이번 대회를 시작으로 격투기 관련 콘텐츠 제작에 더욱 힘쓰며,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아프리카TV는 이번 대회를 통해 BJ와 스포츠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 매치와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도 다양한 스포츠 콘텐츠 제작에 집중하여 BJ와 함께 스포츠 팬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아프리카TV 격투기중립 방송국을 통해 이번 대회 생중계 및 자세한 사항을 확인할 수 있다.
